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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시요일 추천 -

    오늘의 시

    • 2026-01-19

      겨울에 떠올리는 여름 풍경

      자꾸만 사랑에 빠진다. 점프를 하면서. 사랑으로 떨어지면서. 이제 더이상 빠질 사랑이 없다고 의기양양하게 말한 뒤에도 나는 더 깊은 사랑에 빠지고.

      여세실 「꿈에 그리던」

    • 2026-01-16

      저물녘, 별들을 바라보면서

      먼 훗날에 이미 다다른 나는 낯익은 우리의 폐가를 내려다봅니다. 도대체 몇차례의 생애를 내달려 나는 그대에게 안겼을까요.

      정우영 「흐르는 별들이 내리는 곳」

    • 2026-01-15

      슬픈 날엔 잼을 졸입니다

      바닥이 눋지 않게 주걱으로 잘 저어야 하고, 너무 졸여서 딱딱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러는 사이 해는 지고, 울던 새들은 조용해지고, 모두가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입니다

      황인찬 「깨물면 과즙이 흐르는」

    • 2026-01-14

      영하의 사랑

      서어나무숲에서 온 영하의 밤들 혼자 얼었다가 혼자 부러지는 고드름들 누군가를 찾으면서 기다리면서 영원히 떠나보내면서

      전동균 「오대산장」

    • 2026-01-13

      지속 가능한 행복을 찾아서

      들을 수 없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리 지속 가능한 이야기를 찾아서 걷다보면

      주민현 「지속 가능한 이야기를 찾아서」

    • 2026-01-12

      끝까지 견뎌보고자 했던 마음

      유리창으로 날아드는 눈을 보며 어떤 때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선명할 때가 있다고 당신이 말했었지

      조온윤 「설인」

    • 2026-01-09

      나는 그것을 끝없는 끝이라 부르고

      눈을 떠 당신의 끝을 온 하늘 가득 펼쳐놓고 눈 감아 당신의 끝없는 끝을 환한 어둠 속에 가둡니다

      이영광 「당신의 끝」

    • 2026-01-08

      마중도 배웅도 없이

      몇해 전 아버지는 자신의 장례에 절대 부르지 말아야 할 지인의 목록을 미리 적어 나에게 건넨 일이 있었다

      박준 「블랙리스트」

    • 2026-01-07

      시의 옷을 입으세요

      시는 죽음 속에서 흙을 밀어올리고 피어날 것입니다

      고형렬 「시의 옷을 입다」

    • 2026-01-06

      눈은 뭉치기에 좋은 것

      눈으로 밥을 짓고 눈으로 집을 짓고 눈으로 이름을 짓다가 그러고도 남은 눈은 사람을 만들었다

      이민하 「신세계」

    • 2026-01-05

      오늘은 불을 피워야지

      누구도 해치지 않는 불을 꿈꾸었다 삼키는 불이 아니라 쬘 수 있는 불 태우는 불이 아니라 쬘 수 있는 불

      안희연 「불이 있었다」

    • 2026-01-02

      2026년, 크고 아름다운 나무처럼

      뻗자 우리들 뿌리를 땅속 깊이 흙과 바위를 뚫고 차고 맑은 물을 찾아서 핏줄을 타고 올라와 해와 달과 별과 열매 속에서 하나 되어 꿈으로 익으리

      신경림 「우리는 지금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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